<휴온스 참피언십PBA-LPBA 2021-22> "당구의 신" 쿠드롱 밀어내고 4강진출한 신정주

김철호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2 18: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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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일만에 4강 진출한 신정주 내친김에 우승까지
▲세트스코어 3대1로 당구의 신 쿠드롱을 제치고 4강 진출한 신정주가 주먹을 불끈쥐며 환호하고 있다<김철호기자>
[Brilliant Billiards=김철호 기자]  22일 오후 고양 소노캄 호텔에서 열린 “휴온스 PBA-LPBA참피언십 21-22” PBA 8강전 세번째 경기 한국 신정주(신한금융투자)와 “당구의 신”쿠드롱(웰컴저측은행 )의 경기에 1세트는 신정주가 7이닝 만에 15대 3로 승리. 첫세트를 가져오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2세트에는 쿠드롱에게 15대13으로 2점차로 1세트를 내주고 다시금 3,4세트를 이기며 322일만에 4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올렸다. PBA 제2대 참피온을 지낸 신정주가 두 번의 참피온을 지낸 당구의 신 쿠드롱을 이기며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4강에 진출한 신정주는 23일 쿠드롱과 친구사이인 레펜스와 결승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된다.
신정주는 어렵게 4강까지 올라온만큼 기필코 우승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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