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승트로피와 함개 부상으로 1억원을 받았다 |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스마일의 대명사 오성욱선수는 마지막 결승 3세트에서 아무도 이루지 못한 퍼펙트큐 을 한점차로 놓치는 안타까운 순간도 있었다. 자신의 예상대로 4대2의 승리가 아닌 4대1의 승리이었지만 . 큐스쿨 3위로 당당히 결승까지 올라 온 정성윤을 상대로 멋진 경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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