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역근선수는 35이닝에 35점으로 애버리지 1.000를 기록하며 6월 프로투어에 합류하게 된다. 브레이크 타임까지는 점수차를 벌여 놓았으나 박재우선수가 브레이크 타임 이후 점수를 늘여가며 어려운 경기를 치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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