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H 농협카드 팀리더 조재호가 승리를 거두며 주먹을 불끈쥐어 보이고 있다(PBA 사무국 제공) |
바뀐 팀리그 규칙에 따라 3라운드까지 전반시즌에서 1-2위를 차지하는 팀이 포스트시즌 직행에 따라 1위를 고수하고 있는 웰컴저축은행과 공동 2위에 올라있는 두 신생팀,NH농협카드와 휴온스가 맹추격하며 승점 1점차로 박빙의 승부를 계속하고 있다
NH농협카드는 팀 리더 조재호와 ‘리틀 조재호’ 오태준을 앞세워 3라운드를 기분 좋게 출발했다.
휴온스 역시 호프만이 팀의 주축으로 김세연의 지원을 합쳐 손쉽게 TS 샴프를 물리치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4일 강원도 춘천 엘리시안강촌 스키하우스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0-21’ 3라운드 개막 경기서 NH농협카드는 조재호와 오태준의 활약을 앞세워 블루원리조트를 세트스코어 4:2(15:14, 2:11, 15:12, 15:5, 7:15, 11:3)로 누르고 승점 3점을 추가했고. 세 번째 경기였던 휴온스와 TS 샴프의 경기에서는 초반 3대0으로 힘을 잃은 TS 샴프가 4세트남녀 혼합복식에서 승리하며 실낫같은 추격을 발판으로 그동안 부진했던 김남수가 승리하며 동점을 향한 대추격전을 예상했으나 마지막 주자인 호프만에게 덜미를 잡혀 4대2로 승리를 내주면서 휴온스는 1`위와 1점차 승부를 계속 이어 갔다.
| ▲여자 단식에서 승리를 거두며 2승중 1승을 얻은 스롱 피아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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