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4차투어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스타트

김철호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7 09: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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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선수들이 메인스폰서 크라운해태의 제품들 앞에서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PBA사무국>
[Brilliant Billiards=김철호 기자] 프로당구협회(PBA·총재 김영수)가 6일 오후 경기도 고양 일산에서 21-22시즌 4차 투어인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포토콜을 진행했다.
연말을 앞둔 12월 초 진행되는 이번 대회 포토콜은 가족·연인·친구들과 함께 프로당구 PBA투어와 함께 즐기자는 뜻을 담은 ‘PBA 홈 파티(PBA HOME PARTY)’ 주제로 진행됐다.


포토콜에는 PBA ‘랭킹 1위’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크라운해태)를 비롯해 김재근(크라운해태) 응우옌 후인 프엉 린(베트남·NH농협카드), 한지승(웰컴저축은행)이 참가했다고 LPBA
에서는 3차투어(휴온스 챔피언십) 정상에 오른 강지은(크라운해태)과 전애린(NH농협카드) 서한솔(블루원리조트) 김예은(웰컴저축은행) 등이 참가해 프로당구의 젊은 이미지를 부각했다.


‘크라운해태 챔피언십’은 포토콜을 시작으로 7일 여자부 LPBA PQ(Pre-Qualifying) 라운드와 64강을 거쳐 8일 오후3시 대회 개막식 및 PBA 128강으로 본격적인 돌입을 알린다.
당구 인푸르언서 ‘해커“가 이번대회에서는 지난 3차대회 128강 탈락의 수모를 갚고 정상으로 뛰어오를지 주목된다.
LPBA에서는 차유람(웰컴저축은행)이 우승을 향해 맹연습을 해온터라 4차대회 우승을 조심스럽게 점처본다. 또한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블루원리조트) 김세연(휴온스) 김가영(신한금융투자) 등이 다승왕 경쟁에 다시금 뛰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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