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네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강민구선수와 축하해주는 김재근선수 |
준결승에서 아슬아슬한 경기를 펼친 두 선수는 경기가 끝난후 강민구선수가 김재근선수에게 달려 갔고 김재근선수는 강민구선수를 포옹하며 축하해 주었다.
[저작권자ⓒ Brilliant Billiards(브릴리언트 빌리아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5라운드, SK렌터카·하나카드 나란히 패배 PBA 팀리그 정규리그 1위 경쟁 ‘끝까...
+
+
+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5라운드, SK렌터카·하나카드 나란히 패배 PBA 팀리그 정규리그 1위 경쟁 ‘끝까...
[Brilliant Billiards=유성욱 기자] PBA 팀리그 정규리그가 막바지로 향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