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리스마 가득한 시선으로 적구를 조준하는 김가영<사진=김철호기자>
김가영으로서는 월드참피언십에서 아쉽게 놓친 타이틀을 개막전에서 따오느냐 아니면 프로진출 4개월만에 참피언에 올라 다시한번 고국인 캄보디아에 우승소식을 전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21-22시즌의 첫 타이틀 참피언을 누가 차지하게 될까?
20일 오후 2시부터 경주 블루원리조트 특설경기장에서 판가름 나게 된다.
[저작권자ⓒ Brilliant Billiards(브릴리언트 빌리아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5라운드, SK렌터카·하나카드 나란히 패배 PBA 팀리그 정규리그 1위 경쟁 ‘끝까...
+
+
+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5라운드, SK렌터카·하나카드 나란히 패배 PBA 팀리그 정규리그 1위 경쟁 ‘끝까...
[Brilliant Billiards=유성욱 기자] PBA 팀리그 정규리그가 막바지로 향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