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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엉 린이 6세트에서 퍼펙트 큐를 달성한후 주먹을 쥐며 환호하고 있다<사진제공=pba사무국> |

모든 선수에게 기회가 주어지는 PBA에 참가를 결정한 프엉린은 한국에서의 생활을 전하며 “모든 것에 잘 적응하고 있고, 특히 한국 음식이 입에 잘 맞아 잘 지내고 있다. 한국에서 당구 경력을 이어가는데 모든 것들이 만족스러운 만큼, 한국 당구 팬들에게 강한 선수로 오래도록 기억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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