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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용근 기자 (pba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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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김용근 기자 (pba 제공) |
11점제인 마지막 5세트. 드 브루윈은 1이닝부터 하이런 6점을 터뜨리며 앞서나갔다. 반면 조재호는 5이닝까지 2득점에 그치며 2:9로 끌려갔다. 그러나 조재호는 6이닝서 하이런 8점을 터뜨리며 10:8로 역전, 승리를 눈앞에 두는듯했다. 하지만 통한의 ‘옆돌리기’ 키스로 공격권을 넘겨줬다. 드 브루윈은 마지막 7이닝 공격서 나머지 2점을 채우며 11:10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세계 최고의 공격력을 자타가 공인하는 조재호의 프로데뷔 무대는 쓸쓸히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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