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트스코어 2-0으로 앞선 크라운해태라온은 3세트부터 6세트까지 네 세트를 모두 내주고 역전패했다. SK위너스는 레펜스가 3세트 단식경기을 잡자, 고상운-김보미가 혼성복식경기에서 이영훈-강지은를 15:10으로 눌러 2승2패로 균형을 이루었다.
분위기는 SK위너스로 흘렀고. 크라운해태라온은 중요한 4, 5세트에 이영훈을 낸 것이 결과적으로 패착이었다. 이영훈은 혼복과 남단식에서 난조를 보였다.
SK위너스의 강동궁은 승부의 추가 오락가락하던 5세트 남자단식경기에서 크라운해태라온의 이영훈을 15:10으로 꺾어 분위기를 완전히 되잡았다. 그리고 6세트, 김형곤이 8점째 득점을 행운의 키스로 얻어내며 연속 5연타를 날려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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