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임준혁을 세트스코어 4대1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한 응우엔 프엉린 |
응우엔 프엉린은 PBA 시즌 초반부터 참가해 꾸준히 우승을 문을 두드린 마민캄에 앞서 결승에 진출한 베트남 첫 선수가 되었다. 팀리그에서 NH농협카드에 소속되어 많은 게임을 소화한 프엉린은 팀리그 덕에 경기운영면에서 많은 발전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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