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나카드원쿠페이가 첫승을 신고한후 하트를 만들어 보이여 답례하고 있다<사진제공=PBA 사무국> |
[Brilliant Billiards=김철호 기자] 지난해 신한카드에서 활약했던 김가영과 신정주가 각각 1승식을 따내며 이적의 아픔을 딛고 첫승의 기록했다.
신생팀 하나카드 원큐페이 팀에는 지난 시즌 신한카드에서 활약하던 김가영과 신정주, 초대 TS샴프 소속이었던 필리포스 카시도코스타스와 김병호 새로 PBA로 이적한 베트남의 응우옌 꾸억 응우옌과 지난해까지 아마여자 당구 1위를 차지하고 있던 김진아가 새로 팀을 꾸리며 이번 시즌을 맞았다.
| ▲용현지가 김종원과의 혼합복식에서 볼공략을 의논하고 있다 |
| ▲ 지난시즌 개인사정으로 PBA를 떠나 있던 카시도 코스타스가 볼을 노리고 있다 |
| ▲ 여자복식경기에서 김가영의 볼 콘트롤을 뒤에서 지켜보는 김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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