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PBA 참피온십>해커,스페인 앙기타에게 128강전에서 덜미 탈락

김철호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8 09:13:18
  • -
  • +
  • 인쇄


[Brilliant Billiards=김철호 기자] ‘당구 인플루언서’ 해커가 21-22시즌 PBA 투어 3차전인 ‘휴온스 PBA 챔피언십’에도 출전했다. 해커는 오는 17일 저녁 7시30분 경기도 고양시 소노캄고양에서 열리는 대회 128강서 ‘스페인 신성’ 카를로스 앙기타를 상대로 첫 경기를 치렀다.
지난대회 쿠드롱까지 제치며 단숨에 4강까지 치고 올라가 많은 당구팬들의 관심을 이끌었던 해커가 이번대회에는 우승까지 넘보지 않을까 관심의 초점이었으나, 첫날경기에서 세계주니어 대회 우승등 스페인 3쿠션의 신성인 스페인의 앙기타에게 내리 두세트를 내주며 탈락의 위기를 맞았으나 3세트에 이르러 하이런 6점을 치며 15대 4로 세트스코어를 2대1로 만든후 4세트에서 저력을 발휘하며 15대9로 승리하여 무승부를 만들었으나 승부치기에서 아쉽게 4대0으로 역전을 눈앞에두고 무릎을 꿇고 말았다.
128강전 첫날경기에서는 마르티네스,쿠드롱,사파타,김기혁,조재호,호프만,조건휘,팔라존등 기존 팀리그 선수들이 무사히 64강에 진출했다.
그러나 팀리그에서 선전하던 선지훈(크라운해태),이영훈(크라운해태),박한기(sk렌터카)는 128강전에서 탈락하는 이변을 낳았다

 

[저작권자ⓒ Brilliant Billiards(브릴리언트 빌리아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PBA News

    +

    Team League

    +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