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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S·JDX를 누른 뒤 기뻐하는 블루원리조트 선수들 PBA 제공 |
[브릴리언트 빌리아드=조용수 기자] 블루원리조트가 10일 '신한금융투자 PBA 팀리그 2020-2021' 5라운드에서 전날 웰컴저축은행에 이어 이번에는 TS·JDX를 세트스코어 4 대 2로 제압했다. 잇따른 1위 팀을 잡은 결과 최하위에서 벗어났다. 최하위에 머물러 있던 블루원리조트라 더욱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야말로 꼴찌의 대반란이다.
위를 달리던 팀들은 덜미를 잡히는 불운을 맛봐야 했다. 전날도 블루원리조트는 최강 프레데릭 쿠드롱과 '얼짱' 차유람이 버틴 웰컴저축은행을 4:2로 눌렀다. 다음 날도 돌풍이 이어졌다. 1세트 남자 복식에서 엄상필과 다비드 사파타가 하이런 9점 등 15:5 승리로 기선을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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