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부어주는 세러머니 펼치는 강지은과 스롱피아비

김철호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3 0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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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온즈 LPBA 참피언을 차지한 강지은에게 준우승자인 스롱피아비가 우승컵으로 술을 부어주는 세러머니를 펼치고 있다[Brilliant Billiards=김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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