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illiant Billiards=김철호 기자] LPBA 16강경기에서 맞붙은 우승후보 김가영과 이미래가 서로 각각 다른 표정을 지으며 경기를 지켜
보고 있다
[저작권자ⓒ Brilliant Billiards(브릴리언트 빌리아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5라운드, SK렌터카, 2연속 정규리그 1위 확정 ‘파이널 직행’
+
+
+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5라운드, SK렌터카, 2연속 정규리그 1위 확정 ‘파이널 직행’
[Brilliant Billiards=유성욱 기자] PBA 팀리그 SK렌터카가 2시즌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