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photo/PBA 협회 제공 |
![]() |
| ▲photo/PBA 협회 제공 |
2세트엔 정수빈이 3이닝째 뱅크샷 8점 장타로 9:5로 앞서갔지만, 이후 4이닝 연속 공타에 머무르며 득점이 멈췄다. 그 사이 김가영이 5이닝째 1점, 7이닝째 1점으로 7:9까지 쫓았다. 김가영은 8이닝째 남은 4점을 모두 마무리해 11:9(8이닝)로 승리, 세트스코어 2:0을 만들었다. 3세트엔 접전 끝에 정수빈이 11:10(14이닝)로 승리해 한 세트를 만회했지만, 4세트는 김가영의 분위기였다. 정수빈은 4세트에 단 1점에 그쳤고, 김가영은 6이닝 만에 11점을 채워 11:1로 완승, 세트스코어 3:1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
| ▲photo/PBA 협회 제공 |
김가영의 8강 상대는 ‘라이벌’ 차유람(휴온스)이다. D조 1위로 16강에 진출한 차유람은 김민영(우리금융캐피탈)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3:0으로 완파하고 8강에 진출했다. 차유람은 16강에서 애버리지 3.000을 기록했다. 이는 본인 최고 애버리지이자, LPBA 역대 3번째 3점대 애버리지의 주인공이 됐다.
![]() |
| ▲photo/PBA 협회 제공 |
[저작권자ⓒ Brilliant Billiards(브릴리언트 빌리아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 하나카드, 파이널서 SK렌터카 꺾고 PBA 팀리그 최초 ‘V2’ 달성 “왕좌...
[Brilliant Billiards=김철호 기자] 하나카드가 PBA 팀리그 통산 2번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