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세트는 마민캄(베트남)-조건휘가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선지훈을 15:3(10이닝)으로 제압했다. 이어 2세트서 김가영이 강지은을 상대로 6이닝만에 11:6으로 승리를 거뒀고, 오성욱이 이영훈을 15:14(10이닝)로 누르고 3세트를 차지하며 격차를 벌렸다.


기세를 몰아 마르티네스가 마민캄을 11:4(5이닝)로 꺾으면서 세트스코어 3:3 무승부로 경기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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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수 기자